② 왜 필요했나
③ 꾸러미 구성 내용
④ 대상자가 늘어난 게 아니에요
⑤ 신청방법
⑥ 지원금액 다시 확인하기
⑦ 주의사항
① 무엇이 새로 생겼나
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7월 말부터 ‘농식품 바우처 꾸러미’ 배송을 전국 단위로 확대한다고 8월 12일 밝혔습니다. 지난 5월부터 사업자 수시공모를 진행해 7월 말 첫 번째 농식품 바우처 꾸러미 사업자를 선정한 데 따른 것입니다. 이전에는 전북 지역에서만 시범 운영되던 서비스였습니다.
② 왜 필요했나
농식품바우처를 사용할 수 있는 매장이 부족한 도서·산간지역이나, 몸이 불편해 직접 장을 보러 가기 어려운 이용자들에게는 바우처가 있어도 실제로 사용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었습니다. 이번 꾸러미 배송 확대는 이런 접근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입니다.
③ 꾸러미 구성 내용
채소, 과일, 육류 등으로 구성되며, 농림축산식품부는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와 영양, 식생활을 고려한 맞춤 구성으로 꾸러미를 준비한다고 설명했습니다. 기존 오프라인 사용처(전국 약 6만 2천여개 지정 매장)는 그대로 유지되며, 온라인 배송이 선택 가능한 옵션으로 추가된 것입니다.
④ 대상자가 늘어난 게 아니에요
⑤ 신청방법
농식품바우처 공식 홈페이지(foodvoucher.go.kr)에서 바우처를 신청할 때 꾸러미 신청 여부를 표기하면 됩니다. 신청된 이용자에 한해 매월 꾸러미로 구성해 배송받을 수 있습니다.
⑥ 지원금액 다시 확인하기
· 4인 가구: 월 10만원
· 10인 이상 가구: 월 18만 7천원
⑦ 주의사항
⚠️ 꾸러미 배송도 일반 바우처와 마찬가지로 매월 사용기한이 있으며, 미사용 금액은 원칙적으로 이월되지 않습니다(3,000원 미만 소액만 이월 가능).
⚠️ 미시행 지자체로 전입할 경우 바우처 사용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, 전입 전 지원금액을 모두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.
※ 출처: 농림축산식품부 보도자료(2026.8.12), 헤럴드경제·아시아투데이·시사매일신문·포커스경제 보도(2026.8.12~13), 농식품바우처 공식 홈페이지(foodvoucher.go.kr) 기준. 지자체별 꾸러미 운영 여부는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