② 운영 기간 및 시간
③ 이용대상 및 비용
④ 신청방법
⑤ 겨울방학에도 계속된다
⑥ 주의사항
① 틈새돌봄센터란
보건복지부가 2026년 7월 13일 발표한 사업으로, 방학 기간 동안 학교 돌봄교실을 이용하지 못하거나 지역·학교 여건상 돌봄 공백이 생기는 초등학생을 위해, 기존 방과 후 마을돌봄시설(지역아동센터·다함께돌봄센터)의 운영시간을 확대하고 점심·저녁 식사까지 제공하는 제도입니다. 특히 맞벌이 부모의 가장 큰 고민인 ‘아이 끼니’를 함께 해결해주는 것이 특징입니다.
② 운영 기간 및 시간
· 전국 약 5,600개 방과 후 마을돌봄시설(지역아동센터 4,176개+다함께돌봄센터 1,402개) 중 2,500개소 참여
· 틈새돌봄센터(1,500개소): 오전 9시~오후 6시, 아침간식·점심·저녁 제공
· 점심돌봄센터(1,000개소): 오전 11시 30분~오후 8시, 점심·저녁 제공
③ 이용대상 및 비용
학기 중 해당 돌봄시설을 이용하지 않던 어린이도 사전신청만 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.
· 기초생활수급자·차상위계층: 이용료 면제
이용료를 완전히 무료로 하지 않고 소액을 받는 이유는, 과도한 신청으로 실제 필요한 아동이 이용하지 못하는 상황을 막기 위한 것으로 안내되고 있습니다.
④ 신청방법
· 지정센터 현황: 국가아동권리보장원 홈페이지, 보건복지부 누리집, 복지포털에서 확인
· 야간 연장돌봄 지원창구(전국 공통번호)로도 인근 이용 가능 센터 문의 가능
거주 지역에 따라 참여 센터 수와 위치가 다를 수 있으므로, 7월 23일 이후 정확한 지정센터 명단을 확인한 뒤 가까운 곳에 문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.
⑤ 겨울방학에도 계속된다
이번 여름방학 시범 운영에 이어, 2026년 겨울방학(12월 21일~2027년 1월)에도 동일하게 운영될 예정이며, 정부는 매년 방학 시기마다 이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 참여센터가 2,500개소로 확대되면 매년 방학마다 전국 초등학생과 부모 20만명 이상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복지부는 예상하고 있습니다.
⑥ 주의사항
⚠️ 반드시 사전신청이 필요하며, 신청 없이 방문해서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.
⚠️ 과도한 신청 방지를 위해 이용료가 일부 부과되므로, 완전 무료(기초수급자·차상위 제외)는 아니라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⚠️ 정확한 지정센터 명단과 신청 절차는 7월 23일 이후 공식 발표되므로, 신청 전 최신 정보를 재확인해야 합니다.
※ 출처: 보건복지부 보도자료(2026.7.13), 국가아동권리보장원(ncrc.or.kr), 헤럴드경제·매일신문·아시아투데이·파이낸셜뉴스·이데일리 보도(2026.7.13) 기준. 지역별 지정센터 및 신청 절차는 7월 23일 이후 최종 확정되므로 재확인이 필요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