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0세 이상 퇴직자는 월 최대 150만원 수당을 받으며 현장 실무를 익히는 경력지원제도 활용 가능.
고용24(work24.go.kr) 또는 ☎1350에서 신청하세요.
퇴직 후 재취업이 막막하거나, 아직 재직 중이지만 미래를 준비하고 싶은 40대 이상이라면 중장년내일센터를 먼저 찾아가 보세요. 전문 상담부터 이력서 코칭, 취업 알선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.
※ 출처: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11조의2, 고용노동부·고용24(work24.go.kr) 공식 안내, 정부24(gov.kr) 2026년 기준.
① 중장년내일센터란?
고용노동부가 운영하는 40세 이상 중장년 전용 취업지원 기관입니다. 퇴직 전 단계부터 재취업까지 전 과정을 무료로 지원하며, 전국 31개소가 운영 중입니다.
· 대상: 만 40세 이상 재직자·퇴직(예정)자 및 사업주
· 비용: 전액 무료
· 운영: 전국 31개소
※ 출처: 고용노동부 고용24(work24.go.kr) 중장년내일센터 공식 안내 2026년 기준.
② 제공 서비스 3가지
1. 생애경력설계 서비스
· 대상: 만 40세 이상 재직자 및 구직자
· 내용: 경력 점검 → 미래 설계 → 경력개발 목표 수립 → 일자리·직무교육·훈련 연계 → 사후관리
· 재직 중일 때 미리 활용하면 퇴직 후 공백을 줄일 수 있습니다.
2. 전직·재취업 지원 서비스
· 퇴직예정자 전직지원: 심층 상담 → 전직 준비도 검사 → 역량 진단 → 교육·훈련 → 취·창업 정보 제공
· 구직자 재도약 프로그램: 이력서·자기소개서 코칭 → 면접 전략 → 취업 알선 → 취업동아리 연계 → 사후관리
3. 중장년 내일이음패키지
· 생애경력설계 + 훈련·일경험 + 취업알선 + 장려금을 패키지로 일괄 제공
· 개인과 기업을 함께 연계하는 방식으로 취업 성공률을 높임
※ 출처: 고용노동부·고용24(work24.go.kr) 중장년내일센터 서비스 안내, 정부24(gov.kr) 2026년 기준.
③ 중장년 경력지원제 — 월 최대 150만원
2026년 새롭게 확대된 제도입니다. 퇴직 후 새로운 분야로 전직을 준비했지만 실무 경험이 없어 재취업이 어려운 50대를 위한 현장 일경험 프로그램입니다.
참여 자격
·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한 후 경력 전환을 위해 자격증을 취득했거나 직업훈련을 이수한 50세 이상 구직자
※ 단순 퇴직자는 해당 없음 — 반드시 자격 취득 또는 훈련 이수가 선행되어야 합니다.
지원 내용
· 참여 기업에서 1~3개월간 현장 직무 수행 + 직무교육 + 실무 적응 훈련
· 참여 기간 중 월 최대 150만원 참여수당 지급
· 2026년 모집 인원: 2,000명 (선착순)
신청 방법
· 고용24(work24.go.kr) 온라인 신청
· 또는 관할 고용센터·민간위탁기관 방문
※ 출처: 고용노동부 고령사회인력정책과, 2026년 2월 19일 모집 공고 기준. 정확한 세부 사항은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(☎1350) 또는 고용24에서 확인하세요.
④ 신청 방법
중장년내일센터 이용
· 온라인: 고용24(work24.go.kr) → 중장년내일센터 → 서비스 신청
· 방문: 가까운 중장년내일센터 직접 방문
· 전화: 중장년내일센터 ☎02-6021-1100 또는 고용노동부 ☎1350
가까운 센터 찾기
· 고용24(work24.go.kr) → 기관찾기 → 중장년내일센터
· 전국 31개소 운영 중
💡 문의처
· 고용24: work24.go.kr
·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: ☎1350
· 중장년내일센터: ☎02-6021-1100
⑤ 자주 묻는 질문 (FAQ)
Q. 아직 재직 중인데 이용할 수 있나요?
네. 퇴직예정자나 현직 재직자도 생애경력설계 서비스와 전직 준비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. 오히려 퇴직 전에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공백을 줄이는 데 유리합니다.
Q. 중장년 경력지원제 수당을 받으면 실업급여와 중복이 되나요?
실업급여 수급 중에는 경력지원제 참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. 정확한 중복 여부는 고용노동부(☎1350) 또는 관할 고용센터에 사전 확인을 권장합니다.
Q. 내일배움카드와 함께 사용할 수 있나요?
네. 중장년내일센터 프로그램과 내일배움카드(직업훈련)는 별도 제도로 병행 활용이 가능합니다. 경력지원제 신청을 위해 훈련 이수가 필요한 경우, 내일배움카드로 먼저 훈련을 받은 후 신청하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.